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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 보다는 남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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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정지인
날짜 : 03-01-27 00:00
조회 : 3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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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을 위해서 도와본 기억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자신의 목숨이 달려있는 일이라면 아마 저는 남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걸고 도우리라고는 생각 못했을 텐데..
뉴스에 나왔을때 저는 정말 이수현님이 바보 같았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대부분 싫어할 사람인 일본인을 이수현 님께서는 희생정신으로 자신의 목숨을 받치셨습니다.
정말 대단한 인물인것 같습니다.
저도 나중에 크면 내목숨 까지는 아니더라도. 남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남을 위해 목숨을 받친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다는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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