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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오빠와의 이별과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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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Sumiko
날짜 : 03-03-21 00:00
조회 : 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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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씨, 처음 뵙겠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잘 지내고 계세요?
저는 26일에는 아무데도 가지 않고
우리 집에서 수현씨 명복을 빌었어요.
수현씨는 항상 제 마음에 있어요.
댁에 전화했는데, 안 계셨어요.
아직 한국말이 서투르니까
제 마음을 잘 표현할 수 없어서
답답해요.
오늘 이만 그치겠습니다만,
보모님한테 안부 전해 주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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