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추모게시판 > 추모글남기기
   
  저는 일본 사람인데요. 이수현씨의 것은 마음 속에 깊게 남아있습니다.
  글쓴이 : tokumori     날짜 : 09-08-17 00:43     조회 : 3200    
저는 일본 사람인데요. 이수현씨의 것은 마음 속에 깊게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고가 신오오크보역에서 일어났다고 하는걸 그다지 잘 몰랐어요.
오늘 소담에서 이수현 어머니가 쓰러 된 책을 사 와서 지금 읽었어요.
그레서 갑차기 이 hp에 왔습니다.신오오크보역은 실제로 우리 회사의 근처에
있어서 매일 매일 지나가고 있습니다. 당시의 회사는 다른 곳에 있았으므로서 역의 이름의 인식이 그다지 없었습니다. 토쿄에 살고있어서 부끄러은 한입니다.그러나 한국의 학생이 일본 사람을 살려내려고해서 돌아가신 이 용감한 하는 낱 좋은 행ㅇ위는 지금도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내년의 1월26일의 오후 7시15분에는, 나도 신오크보(新大久保)역의 홈에 꽃을 공물을 바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