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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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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는 남을 위해서 도와본 기억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 > 더군다나 자신의 목숨이 달려있는 일이라면 아마 저는 남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걸고 도우리라고는 생각 못했을 텐데.. > > 뉴스에 나왔을때 저는 정말 이수현님이 바보 같았습니다. > >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대부분 싫어할 사람인 일본인을 이수현 님께서는 희생정신으로 자신의 목숨을 받치셨습니다. > > 정말 대단한 인물인것 같습니다. > > 저도 나중에 크면 내목숨 까지는 아니더라도. 남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남을 위해 목숨을 받친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다는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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