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이버에서 광고가뜨기에 추모홈피까지오게되었습니다. |
 |
|
|
글쓴이 : 차영일
날짜 : 08-10-25 19:54
조회 : 2564
|
|
눈팅만 즐겨하지만 이런일이있었는데두 몰랐구
차마 글몇자적는거마저 귀찮다면 전 사람두아니죠.
자기몸을 희생하면서까지 남을 구할용기가 없는 저로써는
2001년 ,, 벌써 7년인데 이렇게 모두의 기억속에 영혼히 함께한다니
저두 시간내서 추모행사가야겠네여. 정말 훌륭하구 멋지신분이십니다.
고인에 명복을 빌며 ,,
10/30일 영화로 개봉한다는데 저처럼 고이수현님을
몰랐던 모든분들의 마음,기억속에
영혼이 평생 오래도록 기억되었으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