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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쓰며...
  글쓴이 : 지나가…     날짜 : 08-10-25 22:50     조회 : 2705    
지나가다가 1번 들렀습니다. 하지만 눈물이 왠지 모르게 흐르는군요. 국경을 뛰어넘은 사랑. 그것이 저의 눈을 울렸습니다.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신가요? 그러길 바라겠습니다. 이글을 마지막으로 저는 당신을 잊겠지만 당신은 저를 계속 지켜보고 있어주시길 바랍니다. 부디 저승에서라도 행복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