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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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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서연
날짜 : 08-10-25 23:21
조회 : 2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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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날 저녁시간인거 같은데 그때 전철을 타고 어디를 가려던 중인지 피시방에서 아르바이트 한다는 글도 읽었는데 그럼 알바를 하기 위해서 전철을 타러 간건지...궁금하네요
취객은 살고 그럼 구하고 전철에 치인거네.. 사람의 운명은 하늘이 정한다는 말이 있는건 다들 알거에요
이런말을 올리기 참 그러하지만 아마 그날 그렇게 취객을 구하게 되는것도 다 하늘에서 시킨 그런거 인거 같다는 사람이란건 자신의 의지대로 할수 없는 그런일도 있답니다
그래서 그렇게 사람을 구하고 떠난건 아닌가 하는 생각드네요 아무튼 참 하늘도 야속하다는 말이 나옵니다 전철이나 기타 대중교통 이용할때는 정말 과음 하지 말아야 한다는거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저두 이런경험이 아주 오래전에 있었는데 지금이야 밖에 나가서 돌아다닐일이 없지만 20대 초반에 이런일이 있었죠
내가 선로에 떨어졌따는 이야기가 아니구 술을 먹고서 돌아다녔다는건데 아무튼 이런행동은 위험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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