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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우리 곁에 있어주세요. 명복을 빕니다. 꾸벅
  글쓴이 : 이진욱     날짜 : 08-10-27 20:45     조회 : 2659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때는 너무 어렸나봅니다. 이제와서야 눈물이 흐르네요. 바람이 되고 별이되어 항상 우리 곁을 지켜주세요. 저희의 마음속에도 당신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