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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글쓴이 : 이령     날짜 : 08-10-27 22:04     조회 : 2775    
7년이 지난 지금에야 울었습니다.
사실 그땐 너무 어려서 왜 자신의 목숨을 남을위해 버릴수있는지 전혀 이해할수없었습니다.
당신의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예고편 단 20초를 보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지금도 당신을 잊지 않고있는사람이 너무도 많습니다.
10년후에도 잊지않고 있을테니 좋은곳으로가셨길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