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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 knrsho     날짜 : 08-10-29 13:50     조회 : 2652    
벌써 7년이 지난 지금..
당신을 더 기억할 수 있는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예고편을 보고 당신 얼굴을 다시 보면서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요-
의로운 사람 선한 사람 당신을 잘 알진 못하지만
분명 좋은 사람이었을거라는 것은 알 것 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좋은곳에 가셨으리라 믿어요..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