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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개봉 하는곳이 많치 않은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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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서연
날짜 : 08-10-30 11:46
조회 : 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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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몰랐는데 영화사에서 수입을 않하면 영화개봉을 하기가 어려운가봐요 처음에 이 영화 광고를 보았을때 전 국내에서 만든 영화인줄 알았는데 배우들은 한국분들이지만 전 촬영을 일본에서 했나봅니다 하긴 일본에서 일어난 일이다보니 일본감독이 촬영을 진두지휘하고 그렇게 해서 영화가 만들어져서 일본에서는 많이들 보고 공감을 했다구 기사가 나왔는데 정작 한국인들은 흥행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구 해서 어떤 전자제품 회사에 사장님이 과감하게 10억원을 내놓고 영화를 수입했다는 기사를 보았네요
아니 영화를 수입하는데 10억원이나 드나요? 전 모르겠네요 이런 일을 해본적도 없고 들어본적도 없어서 어떻게 영화를 개봉하는데 영화사에서 관심이 없었다는거 이해가 안가네요 기사 내용도 짧고 그래서..
저번에 저의 글을 갖고서 비판의 글을 올린분이 있어서 글 올리기가 조금 그렇긴 한데 각자 의견이 조금씩 틀린거 갖고 무어라고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영화 개봉하는곳 몇군데 보니까 너를 잊지 않을거야 영화를 상영하지 않는 극장들도 많터군요 전 주로 cgv를 갑니다
요즘 대형극장들 몇개 있지만 다들 cgv를 많이 갈걸로 생각합니다 가을이라서인지 영화들이 많이 나오던데 정말 영화구경하기 딱 좋은 계절인거 같아요 오늘 뉴스에는 11월이면 우울증 걸린 사람들도 많타는데
날이 조금 쌀쌀하지만 햇빛 쬐면서 기분좋았으면 좋겠네요 산책하고 걸어다니고 하면 기분도 맑아지고 건강에 좋은 음식, 운동도 하면 좋을거 같네요 이 영화를 내 동생도 같이 보았으면 했는데 동생도 별 관심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
하긴 유명인도 아닌 일반인의 사고 더군다나 우리나라도 아니라서 그런가 관심이 없어서 약간 그렇습니다..저는 이 영화 평을 보고서 볼까 생각중이랍니다 유로 클래스에서 보고싶은데 그곳에서는 개봉을 않해서 그냥 일반관람하는곳에서 보아야 할거 같네요
오늘 개봉 첫날인데 어떻게 많이들 보러가는지 궁금하군요 인천에서도 2개관에서만 개봉해서 인천 cgv나 서울에서 보아야 할거 같아요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은 이 영화 많이들 보러가세요
그리고 마음에 한가득 행복과 감동을 얻어갔고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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