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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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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상현
날짜 : 08-10-31 22:06
조회 : 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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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이 더욱 슬프게 하는군요..
저는 휴학후 절망속에서 살았습니다
어머니께서 아프시고 정말 되는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머니 병간호 병수발에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습니다 자살결심 수십번에
자살시도도 있었죠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희망을 얻었습니다 이수현씨 님을 보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저의 어리석음을 이제야 깨닳았습니다
생명을 구하기 위해 생명을 바치는 사람이 있는데
저는 그 생명을 끊을려고 했습니다
저는 어리석은 인간인거 같습니다..
깨닳음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늘나라에서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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