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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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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진
날짜 : 08-11-01 13:29
조회 : 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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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잊고 있었습니다.
언론을 통해 알고 안타까움에 당신의 홈피에 들어와 확인한게 3~4년 정도 된것 같군요.사실 영화제작한다는 얘기를 듣긴 했지만 관심사 밖이라 국내에 개봉하는지 오늘 알고 이렇게 들렸습니다.
말 그대로 당신을 잊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당신에 대한 기사를 간혹 접하면
이사람이 누군지 알기에 기억에는 남아 있을것 같군요..
잠깐의 내 삶에 충전을 하며 이만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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