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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를 잊지 않을거야 영화보고 왔는데 내용을 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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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서연
날짜 : 08-11-01 19:31
조회 : 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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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고 싶어서 오늘 우여곡절끝에?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못볼뻔 했던 영화이기도 하죠 장시간 하면 영화를 개봉후에 조금 늦게라도 보겠지만 요즘은 새로운 영화가 계속 쏟아져 나오므로 1주일 정도 되면 막내리는 영화들도 많탑니다
그래서 좋은 영화들도 놓치게 되죠 물론 비디오나 인터넷에서도 본다하지만 저는 극장에서 보는걸 선호해서...인터넷에서는 영화를 본적이 한번도 없답니다 드라마는 방송국 홈페이지에서 돈을 내고 본적 있지만...
아무튼 오늘 영화를 보는데 영화 내용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밴드가 나오던데 무슨 그룹이에요 그렇타면 이수현씨도 같이 연주활동을 했다는건지... 토막 형식? 잠깐 잠깐의 이야기만 나와서 잘 모르겠데요
롯데에서 일했던 모습, 피시방에서 아르바이트 했던 모습 그리고 기타 연주좀 하던데..
내용이 확실한게 없어서 무엇을 보여준건지 모르겠어요 영화 내용이 탄탄하지 못하게 꾸민거 같아서 아쉬울뿐입니다
아 그리고 내가 잘못알은거 있다는거 오늘 영화를 보니 느끼겠네요 하늘에서 시켰다는 말을 이전에 했는데
그건 아닌거 같습니다 순간 사람이 쓰러지다보니 구할 사람이 마땅히 없어서 자신이 뛰어든거라는거 알겠네요 오늘 전철을 막던 장면 있던데 실제로 그랬나보네요
그리고 눈이 내리던데 진짜 그날 눈이 내렸나보네요 한겨울이라 해도 빨리 지고 날씨가 추워서인지 쓸쓸한 느낌만 감돌뿐입니다
일본인 여가수 나오던데 그 여자분은 이수현씨와 사귄건지 하는 생각드네요 음악인들 나올때는 꾸민 내용인줄 알았는데 사실을
기초로 쓴건가봅니다 저는 영화를 보면서 선뜻 이해를 못하는 부분도 있고 내가 생각한거와는 다르다는걸 느끼네요 아 자전거 타면서 다니는 장면이 인상에 남아서 나도 자전거 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전 사고로 다쳐서 자전거를 탈수가 없어서 아쉬울뿐이죠... 지금도 살아있으면 열심히 살아갈 사람인데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안타깝다는 말이 나옵니다 천상에서도 우리를 지켜보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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