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감동이예요!!~ |
 |
|
|
글쓴이 : 김지윤
날짜 : 08-11-01 21:58
조회 : 2869
|
|
이수현님,~!!
아직도 감동이 머릿속에서 사라지질 않아요.
정말 감동이예요.
저도 정말 생각하지 못한 생각을 실전에 옮겨 일본인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줄일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나보죠?
이수현님 부모님께서 한편으로는 속상하시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수현님이 조금은 자랑스런 아들로 부모님 가슴속에 남아있으리라 생각되요.
이수현님 부모님도 모두 파이팅!!~~ 하세요.
저도 항상 이 감동 잊지않고 '나' 보다는 '너와 우리'를 생각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갈께요. 물론 부모님께 효도도 많이 할께요.
저는 아직 5학년(12살)밖에 되지 않았지만,열심히 살아갈 꺼예요.
이 이야기를 절대로 잊지 않고....열심히....
앞으로 지금보다 더 많이 많이 힘내서 대한민국을 빛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기위해 지금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할께요.
바람이 부는 것은 이수현님의 입김, 눈이 내리는 것은 이수현님의 선물, 비가 내리는 것은 이수현님의 눈물이라고 생각할거예요.
그리고 이수현님이 우리나라를 아름다운 나라로 만든나라, 우리나라를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나라로 생각해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볼 생각인데 이번이수현님일로 더욱 일본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로 감사드려요.
저도 이수현님이 말씀하신대로 살면서 안 될때도 있고 힘든 날도 있겠지만 그까짓것 때문에 피해가고 뒤로 물러서고싶지는 않습니다.
언제든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고 헤쳐나갈 용기가 있습니다.
도쿄에서 한 일본인을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진 이수현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본받겠습니다.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그럼 이만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안녕히 게세요~~!!.
2008년 11월 1일 토요일
-김지윤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