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故이수현님 |
 |
|
|
글쓴이 : 수험생
날짜 : 08-11-01 23:54
조회 : 2889
|
|
전 11월 13일날 수능을 치는 고3수험생입니다. 11월 첫날을 맞아 가족들과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너를 잊지 않을 꺼야"라는 영화를 보고 이수현씨를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 시절에 나름대로 꿈과 포부를 가지시고 일본에 가셨을텐데.. 그래도 이수현씨는 살아계시는 동안에 후회하지않는 삶을 사셨을거라고 믿습니다. 이수현씨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나름대로의 꿈과 목표를 분명히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나중에 제가 성공한다면 이수현씨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올리고 싶습니다. 꼭 성공해서 그 영광을 故이수현씨에게 돌리겠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지켜봐주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