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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볼 영화를 생각하며...
  글쓴이 : おもむ…     날짜 : 08-11-12 23:21     조회 : 3162    
당시 일본에 대해선 잘 몰랐지만..

지금은 정말 좋아하는 일본입니다...


그런 이유로 가까운 영화관은 상영을 종료해서 먼 일산까지 가서 보려고 합니다.

과연 저도 이수현씨처럼 많은 핍박을 당해도 일본을 사랑할수있는 한국인이 되는게 제 바람입니다.


사랑합니다 일본을


<존경하는 고 이수현님을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