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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흐르는 눈물을...
  글쓴이 : 김승연     날짜 : 09-01-03 00:50     조회 : 3146    
이수현님...
수현님을 얼마전에 알게되었습니다..
왜 이제서야 알게되었는지
하루에 한번 수현님의 흔적들을 보면서 주체할수없는 눈물을 흘리고있습니다...
눈물을 닦아내도 계속 흐려지고 흐려집니다. ....
이렇게 수현님을 알게되었는데
이세상에 없다는 안타까움이 밀려옵니다....
벌써 8년이라는 시간 ..
수현님을 사랑하는
모든분들은 마음속에 간직하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부터
수현님의 흔적들을따라
하나하나 배우고 떠올려 보려고합니다..
수현님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편히쉬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