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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이 지난 지금도 진한 향기로 남아..
  글쓴이 : 홍보성     날짜 : 09-01-28 15:30     조회 : 3125    
삶이 고달프고 힘들어져 가슴이 매마를때엔 이 곳의 향기를 찾습니다.
다시한번 붉은 빛으로 향기를 채워주는 수현님의 사랑은 우리들의 마음속에서도 영원히 변치 않을 것 입니다.

평화와 안식이 함께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