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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도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 김도윤     날짜 : 09-01-30 23:01     조회 : 3108    
전 군복무중인 병사입니다.

부족한 제가 그저 명복을 빈다는 말 밖엔 할 수 없습니다.

부디 평안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