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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글쓴이 : 장민지     날짜 : 09-03-02 04:14     조회 : 3017    
당신의 이야기를 영화로 보았습니다.
아직도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하고.. 당신을 추억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가진 마음을 저에게도 전해주셔서..
사는동안.. 언제나 혼자보다 타인을 배려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