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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멈추지 않는 눈물이..
  글쓴이 : 오은경     날짜 : 09-03-17 15:56     조회 : 3066    
2001년 뉴스에서 잠깐 당신의 이야기를 접하고..
그리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우연히. 당신의 영화를 봤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자막이 다 올라가서..음악이 다 끝나갈때까지..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멍하니 있었습니다.
검색창에 당신의 이름을 치니 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벌써 8년이지난 지금..모두의 기억속에서 잊혀져 갈쯤..
저처럼 당신을 알게되고..그마음..조금이나마..닮고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좋겠네요.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네요.
제맘도 오늘은 봄날 못지않게..따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