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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현님 당신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글쓴이 : 청년     날짜 : 09-04-13 13:34     조회 : 2956    
당신을 실제로 만나본적은 없지만
내 가족의 일처럼 너무 서럽고 가슴이 아픕니다.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