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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지내고 계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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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단비
날짜 : 09-04-16 14:17
조회 : 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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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교시절 처음 당신의 일을 듣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대학생이되고 다시한번 여기를 방문하게 되네요
바쁜 삶속에 잊고있던 당신을 돌이켜보며
제 삶에 항상 감사하고 당신의 그 용기를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지하철에 갈 때마다 당신이 떠오릅니다.
지금 그곳에서도 우리나라가 보이겠죠?
요새 우리나라가 그리 잘 돌아가진 않지만요
이수현님이 지켜봐주시니깐 대한민국도 다 잘될거라 믿습니다.
어딘지 모를 그곳에서 편히 지내고 계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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