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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합니다. 당신의 정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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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도남
날짜 : 09-05-12 14:59
조회 : 3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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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이 냄비근성이라고 하지만 표면적으로 표현하지 않을뿐 항상 기억하고있습니다..
꼭 추모식을하고 추모비를 세워야 기억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기억하고 본받으려 하는것이 당신이 이세상에서 이뤄낸 것이자 당신삶의 이유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당신을 본받아 많은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지금은 일본에 유학을 가기로 해서 준비중에 있습니다. 힘든 유학이겠지만 열씸히 배우고 당신의 발자취도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당신이 준 영향으로 가기 전 보다는 일본사람들이 한국인이라고해서 막연히 싫어하지는 않겠지요..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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