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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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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유예지
날짜 : 09-09-28 00:18
조회 : 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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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직접 글을 남기는 것은 처음이에요.
죽음이라는 주제에 대해 과제를 하다가
일반적으로 죽음이라 생각하면 무섭고 두렵고 슬프지만 전 조금 다르게 생각해 봤어요.
아름다운 죽음이 있잖아요. 남을 위한 희생의 죽음과 의로운 죽음.
죽음은 꼭 암울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당신이 생각났습니다. 당신이 보여준 용기 있는 행동과 아름다운 모습들.
그래서 과제에 당신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한 당신의 행동을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당신같은 분들이 있기에 이 세상이 참 아름다운 곳임을 느낍니다.
하늘나라는 평안하신지요, 편안히 쉬세요.
당신 몫까지 열심히 살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더 아름다워지는 그날까지요.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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