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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일을 기억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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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주신영
날짜 : 09-10-15 22:03
조회 : 3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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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전문계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원래는 일본으로 조기유학 가려고 했으나 아버지의 반대로 가지
못하고 고교졸업후에 유학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1/26일 제가 그때 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던해에 수현님께서 신오쿠보 사고로
사망 하셨던 것에 진짜 일본인의 가슴속을 울렸고 그것 때문에 일본 사람하고
친해 지게 되었고 일본의 다이치 아라이 중학교하고 교류 했을때 일본인 친구
도 생겼습니다.고 이수현님도 하늘에서 지켜보고 계시겠죠??
전 사실 연예인을 꿈꾸고 있어요
대사와 연기를 잘못해도 한국과 일본간의 가교 역할에 이바지 할수 있는 배우
가 되고 싶어요
고이수현님도 유학 생활을 잘마치고 돌아왔다면 올해 36살 일본과 한국을 오가
는 무역회사 사장님이 되어있을꺼 같은데요...
저도 머지 않아 일본과 한국을 오가는 연예기획사 사장님이 될꺼에요
하늘에서 꼭 저를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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