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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랄까. 무슨 말이라도 꼭 남기고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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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한 소녀
날짜 : 09-12-24 22:06
조회 : 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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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화를 봤어요.
'너를 잊지 않을거야.'
故 이수현 님의 이름은 익히 들어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사이트까지 찾아 들어온 건 처음입니다.
영화를 통해 이수현님을 다시 알게 되었지만
참으로 느끼는 게 많은 밤이네요.
나라면 그 상황에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을 참 많이 해보았습니다.
많은 걸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의롭게 살겠습니다.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며 늘 꺼내보겠습니다.
잘 쉬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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