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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주년을 기념하며 글을 남겨봅니다
  글쓴이 : 박형선     날짜 : 10-01-26 14:57     조회 : 2718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신문기사 보고 알았네요.
다른사람들도 그랬는지 트래픽 초과로 접속도 못하고.
회사에 얘기했더니 금방 풀어주긴 하던데..
일년에 한번.. 생일에만 들어오니 미안하네요.
우리 딸 벌써 7살이 되었어요.
수진이도 벌써 30대가 훌쩍 넘었더군요.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그대가 준 충격은 그리 쉽게
사라지지 않네요.
앞으로도 영원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