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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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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기억
날짜 : 10-05-10 02:02
조회 : 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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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몇 일 전 '너를 잊지 않을 거야'라는 영화를 통해서 이수현님의 삶을 보게되었는데요. 수현님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던 해인 2001년에는 저는 어린 나이였습니다. 그 때 님의 소식을 뉴스로 듣난 후 잊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본 후 그렇게 잊고 지낸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게 느껴지네요. 남을 위해서 희생하신 님의 고귀한 정신을 항상 맘 속에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저도 저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타인을 위할 줄 알고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겠습니다. 하늘에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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