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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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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명희
날짜 : 10-07-25 11:07
조회 : 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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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님..
님을 생각하니 하염없이 눈물만 나네요.
고 이수현님을 잃으신 부모님의 상심을 생각해도 눈물이 나네요.
님을 그리는 추모의 영화 너를 잊지 않을거야를 보고 한참동안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게하는 뜨거오르는 나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정의감이 넘치는 당신의 용기에 마음속 깊이 찬사를 보냅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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