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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현님.
  글쓴이 : 이수현     날짜 : 10-11-14 19:23     조회 : 2722    
이름과 한자 모두 같아요..
왠지 모를 동질감이 느껴지는..
하하..
어제는 꿈에 나오셨어요..
전혀 모르는 분께서 인자한 웃음을 지으시며
저를 바라 보셨습니다..
자고일어나니 편안하고 안정되어있었습니다..
항상 편안히 계시는지요..?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