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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현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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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설채은
날짜 : 10-11-18 20:59
조회 : 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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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12살 설채은이라고 합니다.
일본인을 구하셨다고 하셨잖아요. 저라면은 지하철 아래 무서워서 아래를 보지도 못 하고 무서워서 그냥 집에 갔었을 텐데 정말 용감하신 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 내용이 영화로도 나왔는데 보지는 못 하고 예고편으로만 살짝 보았거든요. 제가 이 내용을 보니까 저의 눈에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였습니다. 지금도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그럼 이수현씨 명복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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