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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월 1일
  글쓴이 : 유수미     날짜 : 11-01-01 19:47     조회 : 2801    
어린 시절에 우연히 기사를 보고 너무 안타까웠는데
문득 생각나서 이렇게 홈페이지도 들어오게 됐네요.
이수현님의 이름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새해 첫날, 오늘도 행복한 곳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