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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많은 세월이 지나도..
  글쓴이 : 박재익     날짜 : 11-01-26 18:14     조회 : 2806    
오늘이 돌아가신지 10년인 것을 다른 분의 글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바치신 고귀한 목숨은 계속해서 10년, 20년이 지나도 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도전을 주며 마음을 움직일 것입니다.

저 또한 자꾸 다른 사람들을 외면하고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반성하고

다시 한번 남을 위해 살아갈 것을 다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