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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요.
  글쓴이 : 오선주     날짜 : 11-01-28 09:37     조회 : 2828    
2001년에 중학생일 때, 집에서 신문보다가 접하게 된
그 날 그 기사는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갔네요.
2001년에도 이수현님 홈페이지에 글 남기고 갔었는데 말입니다.

하늘나라에서 건강히 잘 지내세요!
앞으로도 자주 방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