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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이수현씨.
  글쓴이 : 박보영     날짜 : 11-03-20 23:52     조회 : 2854    
저희 엄마가 오늘 이수현씨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말이 아는 분이라고 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들려봤어요.
저희 엄마가 30년전에 이수현씨 가족들과 친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연락이 안되서 아쉽긴 하지만 ..
무튼 이수현씨 잊지 않을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인으로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수현씨의 가족과 한번 연락이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