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년만에 찾아뵙네요, 잘지내고 계신가요? |
 |
|
|
글쓴이 : 김태영
날짜 : 14-12-07 01:34
조회 : 2445
|
|
고등학교 2학년 생활 정신없이 살다가 어느덧 까맣게 잊고 살다가
문득 생각난 존함 이.수.현 존경합니다 故이수현 정말 자신의 혈연
관계도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그렇게 하셧다는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요즘 사람들 보면 이기적이고 배려하지않고 하는 친구들에게
'너를 잊지 않을꺼야' 를 보여주고 싶네요 작년 12월 이맘때 故이수현 형을 알게됬습니다. 그 후에 시험이 끝나고 "너를 잊지 않을꺼야'를 봤는데 눈물이 스륵 나더군요 저였어도 그런 용기가 났을까요 ㅎㅎ 저는 2학년 한반의 부반장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잘 지낸답니다 故이수현 형도 잘 지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