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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너무 우울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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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날짜 : 03-10-14 00:00
조회 : 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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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케 정말 최~고로 우울해질때면 왜
오빠가 생각나고 위로받구 싶어지는지 모르겠어여..
글 쓰다보면 맘이 어느정도 진정되는 거 같기두
하구여..오빠 언제나 여기서 글 읽구 계신거 맞져?
..
요새 너무 여러가지 일들이 겹치고..
웃고 다니긴 하지만 솔직히 웃는 얼굴이 어려워여..
집안도 분위기가 안 조쿠..
그러타구 제가 밖에서 잘 하구 다니는것두 아니구..
정말 가만히 있음, 눈물이 난답니다.
지금두 쓰면서 또 주책맞게 눈물이 나내여.
맨날 이럴때 마다 하는 생각이지만.
정말 절에 들어가서 아무 생각없이
마음 비우고, 머리 비우고
있구싶어여..
이럴때 어떡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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