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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올린다는 것은 처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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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purewhite.
날짜 : 03-12-08 00:00
조회 : 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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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숙제가 있었답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에 대해 자세히 알아오기로..
저는 당신을 존경지만 당신에 대해서는 자세히 안 것은 없었죠
그런데 이제서야 오늘 당신의 이런 추모 홈이 있다는것과
옛날에 당신꼐서 만드신 홈페이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지금 당신이 세상과 이별하신것도 2년이 지났군요..
도저히 뭐라 할 말은 없지만..
부디 당신이 계신 곳에서 편히 잠드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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