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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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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학년3…
날짜 : 04-02-14 00:00
조회 : 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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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수현씨의 사고 소식을 들었을 때, 가슴아픈 느낌이 들었어요.
그와 동시에 자신의 목숨까지 버려가면서 지하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조하려고 한 자랑스러운 모습에 정말 진정한 생명존중이라는 뜻을 알게 되써요,진정한 생명존중을 모르고 괜한 감정에 시달려 일본사람들에게 욕을 썻었떤 것이, 부끄럽네요.
저는 이수현님의 꿈이라고 들은 \"한국과 일본의 징검다리가 될 일에 종사하고 싶다\"고 한 의지가 끊기지 않고 이어가도록, 앞으로의 한국과 일본의 교류에 큰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어요.
이수현씨가 심어주신 그 가르치이 우리 한국과 일본이 더욱 가깝게 된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하고, 부디 천국에 가서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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