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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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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親舊
날짜 : 04-03-20 00:00
조회 : 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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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냈냐??
오랜만이다..
한동안 바깥에 나가 있었다.
한라산 등반도 그래서 못갔고..
이제 장가 갈 때가 됐나보다.
혼자 있을래니 심심하네...^^
어디 좋은 아가씨 있으면 소개좀 해주라..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결혼식 할때
어머님,아버님 초대 할려고 한다.
너 대신..
부모님이 응해 주실 지는 모르겠지만..^^
정리좀 되면 부모님 뵈러 한 번 가야겠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 전화 한 번 못 드렸다..
수진이 한테도 마찬가지고...
또 연락하마..
잘 지내고 있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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