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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락공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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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안미연
날짜 : 04-04-19 00:00
조회 : 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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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친정아버지가 보고싶어 영락공원에 들렀습니다...
눈물 범벅으로 아버지의 그리움을 달래며 내려오는데
저만치쯤에서 땡땡하는 종소리가 나서 작은걸음으로 걸어가서
봤더니 묘비이름이 고 이수현 의사자.....그리고 사진이 어렴풋이 보이더라고요...
스님과 가족분들과 좋은길 보내는일을 하시는지....
그곳에 혹시 이수현님이 있는지요?
그래서 제가 홈페이지로 들어와서 무슨날인가 확인해봅니다.
내내 그분의 의로운 행동을 잊지 않아야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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