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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현듯 생각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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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황현선
날짜 : 04-12-09 00:00
조회 : 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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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옵니다.
얼마전 남극에서 사고를 당하신 故 전재규 대원의 기사를 보면서 故 이수현님이 불현듯 생각났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러서 혹 우리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있는것은 아닌지..
그러나, 그건 단지 저의 걱정일뿐..아직도 이렇게 수현님을 생각하는 많은 이들이 있기에 제가 더 감사하네요..
많은 이들이 올리신 글과 수현님의 글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나니 마음이 더 무거워 지네요..
분명 수현님은 그곳에서 행복하실거라고 믿어요. 이렇게 많은 이들이 아직까지도.. 기억하고 계시니까요...앞으로도 영원히요..
이제는 수현님을 뵈러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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