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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1년이 지났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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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현태
날짜 : 05-01-04 00:00
조회 : 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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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구나..
회사문제로 이런 저런 고민이 있었는데
니 생각하며, 또 오늘이라는 날짜가..
뭔가를 결정해야 한다라는게
아무래도 니가 많이 도와줄거 같아 큰 결정을 했다.
올해도 역시 제 날짜에 널 보긴 힘들겠지만 ,
얼마전 일본갔다가 니가 간 그 전철역에 갔다왔다.
그걸로 오늘 못간거 대신해주라...
신상이 정리되는데로 한 번 내려가마..
맨날 말로만 그러고......미안하네..
하여튼 잘 지내고 부모님 항상 건강하실 수 있도록
신경써 주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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