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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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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나가…
날짜 : 05-01-17 00:00
조회 : 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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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인터넷을 떠돌다가 3주년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찾아오게 됐습니다...
홈페이지 앞에 살아생전에 쓰신 글을 보고...감동했어요...
인생을 즐기며 후회없이 사셨던 모습...
이렇게 사셨으니 분명 그날도 남을 구하기 위해서 뛰어들 수 있었을테지요...
저도 그 말씀처럼 살고 싶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육체는 식었지만 그 마음만은 사람들 가슴속에 살아있으니까 새해 인사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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