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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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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rbarme
날짜 : 05-01-27 00:00
조회 : 2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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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형의 사진을 보니.. 왠지 예전 부터 앍지낸 사이처럼.. 가슴 한구석이 따스해 지네여...
형이 간곳은 다툼도 미움도.. 아픔도 없는 곳이겠져??
형이 남기고 간.. 이 따스한 정신.. 모두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닮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그리고.. 형을 영원히 잊지않는 사람이 되길..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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