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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서야 찾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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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그냥그…
날짜 : 05-02-01 00:00
조회 : 2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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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현님 3주기가 되어 간간히 언론에서 다루어지는것을
보고 ,,부끄럽지만 한 동안 잊고 있다 다시 들려봅니다.
들리기전 수현씨의 증조부시절부터 수현씨 부친에 이르기까지
일본과 수현씨 집안간의 이야기를 알게되었습니다
의도하거나 계획된 행동이 아니라해도 참으로 원수를 은혜로
갚게된 점이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더욱 인상적입니다
요즘 세상에 수현씨와 같은 마음가짐을 갖고 사는것이 점점
힘들어진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다시 한 번 명복을 빌며, 함께 떠난 그 일본분과 함께 편안히
지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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