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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의 희생은 위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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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정상원
날짜 : 05-02-04 00:00
조회 : 2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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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 사이트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도 뜸해 보이네요.
이수현 님은 남을 위해 그 소중한 목숨을 바쳤는데, 지금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보면 희생정신과 참된 인생의 의미조차
모르며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듯 합니다.
물론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큰 행복이요 축복인데,
모두 아웅다웅거리며 사는 것이 왜 그리도 어리석게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녕 모든 사람들이 사이좋게 같이 살아갈 수는 없는
모양입니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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