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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오쿠보..
  글쓴이 : Year     날짜 : 05-02-12 00:00     조회 : 2565    
신오쿠보에 가서 알았습니다..

여기가..바로 거기였다는것을..

뉴스에서 들으며 지나쳤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신오쿠보에서 지하철노선을보면서..

저 혼자 상상에 빠졌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어느 누구보다 자랑스러운 한국인이 아닌가

싶네요..